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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이고 1975년 음력 11월 2일생입니다.태어난 시는 정확하지 않으나 축시에 가깝다고 들었습니다.20세 이후 백화점 판매직에 종사했고, 현재는 초등학교 조리원으로 5년 넘게 근무 중입니다.중학생 아이와 남편이 있습니다.언제까지 힘들게 일해야 할지, 올해 발령운이 있을지, 건강, 남편운, 자식운, 재물운이 궁금합니다.
생년월일시가 없어 글자 단위 풀이는 어렵지만, 적어주신 흐름만 봐도 핵심은 분명해요. 올해 중반의 스트레스는 사주가 나빠서가 아니라, 그저 지나가는 운의 한 구간일 뿐입니다. 버티는 게 손해 같아도 이 구간은 반드시 풀려요.
명리에서 사주팔자는 타고난 그릇이고, 그 위를 흐르는 게 대운과 세운이에요. 그릇 자체엔 좋고 나쁨이 없지만, 흐르는 운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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