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답 보기
취업했지만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못했고 불안합니다.6월 11일 면접 후 다음날 합격 통보를 받아 오늘부터 출근하는데, 정규직이 아닌 보조+연장반입니다.그동안 합격 번복과 선배 교사들의 따돌림 등으로 트라우마가 있어 불안합니다.정규직 자리는 몇 월쯤 나올지, 올해 양력 8~9월에는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합니다.또한 늦은 나이지만 미혼인데, 인연을 만난다면 연상인지 연하인지, 직업도 알 수 있을까요?사주에 딸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그리고 고양이와 관련해, 동생이 기르던 고양이가 지난 1월 25일 원인불명으로 발작과 구토를 해 임보하게 되었는데, 이후 이웃 주민이 길냥이를 임보한다고 해 두 마리를 키우게 될지, 키운다면 몇 월이 유력할지 알고 싶습니다.
지난 아픔으로 마음 졸이셨겠지만, 이번에 새로 시작한 일터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정규직 전환 기회는 올해 양력 9월에서 10월 사이에 찾아와 결정될 것입니다.
올해는 본인의 능력을 밖으로 펼치고 인정받는 흐름이 강하게 들어오는 시기입니다. 그동안 겪었던 사람으로 인한 상처와 트라우마를…
이어지는 내용은 질문하신 분만 볼 수 있어요